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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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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벽화로 마을을 아름답게 바꿨어요"

심혜진 명예기자
2018-10-24 오후 2:11:35
다세대주택과 일반주택이 밀집한 지역은 누군가 몰래 버린 불법 투기 쓰레기 문제로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는 곳이 많다. 동네가 지저분해질 뿐만 아니라 악취도 풍긴다. 이웃 간에 서로 의심을 하기도 하고 다툼도 종종 벌어진다. 동네 환경 문제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해결한 곳이 있다. 용현1.4동 통두레 ‘아리마을’과 주안3동 통두레 ‘그림꽃’은 몇몇 주민의 작은 움직임으로 마을을 확 바꾼 사례다.심혜진 명예기자 꽃으로 가득한 우리 동네 예쁘죠? 용현1.4...

문화/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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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도전 끝에 이룬 새 삶

글 정신화 인천고용복센터 사회복지사 재구성 박지숙 편집위...
2018-10-24 오후 2:01:44
두 번의 도전 끝에 이룬 새 삶
미추홀구에서 활동하는 사례관리사들은 지난해 한해동안 소위 ‘위기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희망을 나눈 이야기를 엮어 ‘아름다운 동행, 우리들의 희망이야기’라는 사례집을 냈습니다. 그 안에는 나눔과 봉사로 치유돼가는 삶의 울림이 가득합니다. 이에 나이스미추에서 매달 한편씩 독자여러분에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두 번의 도전 끝에 이룬 새 삶 봄 햇살이 따사롭던 2014년 5월 홀어머니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로 사는 박필주 씨가 남구청(현 ...

기획/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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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과 문학산-9> 문학산과 이병연

이영태 (사)황해섬네트워크 포럼위원장
2018-10-24 오후 1:16:14
<미추홀과 문학산-9> 문학산과 이병연
이병연(李秉淵, 1671~1751)의 본관은 한산(韓山), 자는 일원(一源), 호는 사천(&27086川)이다. 고려 후기의 학자였던 목은(牧隱) 이색(李穡, 1328∼1396)의 12대손이다. 김창흡(金昌翕)의 문인으로 벼슬이 부사(府使)에 이르렀다. 작시(作詩)에 뛰어나 영조 시대 최고의 시인으로 평가받았다. 《사천시초(&27086川詩抄)》에는 인천과 관련하여 <문학산(文鶴山)>과 <능허대(凌虛&13916)>가 전한다. <문학산(文鶴山)> 天邊一道上孤岑(천변일도상고잠) 하늘가 한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