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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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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도화동에 문열어

최향숙 명예기자
2019-10-25 오후 2:15:27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도화동에 문열어
6개 정부기관 한곳에`도화행정타운 시대`  지난 8월7일 미추홀구 도화지구 내에서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가 개청, 그동안 흩어져 있던 6개 정부기관을 한데 모아 도화행정타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행정안전부의 국가기관 지방청사 합동화사업 일환으로 총 사업비 1,051억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준공된 청사에는 인천보훈지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미추홀구...

문화/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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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2천 년 역사부터 주민들의 소소한 삶까지

박종남 명예기자
2019-10-25 오후 2:12:28
미추홀 2천 년 역사부터 주민들의 소소한 삶까지
 `문학산역사관`과 `마을박물관`에 가면 역사가 보인다 미추홀구에는 곳곳에 작은 박물관이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가치는 자못 크다. 문학산 정상에 있는 `문학산역사관`을 비롯, 도심에 위치한 마을박물관 3곳에는 주민들이 해설사로 혹은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선사부터 현재까지 역사 한눈에, 문학산역사관

기획/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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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온도> 일흔 살 엄마의 새로운 맛

심혜진 명예기자
2019-10-25 오후 2:32:42
<시선의 온도> 일흔 살 엄마의 새로운 맛
일흔 살 엄마가 새로운 음식에 부쩍 관심을 보인다. 친구와 베트남 쌀국수를 먹었다는 내 얘기에 맛은 어떠냐, 음식은 어떻게 생겼느냐, 가게는 어디에 있느냐며 아주 자세히 묻는다. 엄마는 면 종류를 좋아하지 않고 주전부리도 즐기지 않는 단순한 입맛의 소유자다. 그런 엄마가 국수 맛을 궁금해 하다니. "고기 육수에 얇은 쌀국수가 말아져 나오는데,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 숙주도 있고, 고기도 좀 들었어." 내 말이 끝나자, 엄마가 침을 한번 꼴깍 삼키며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