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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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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맨 앞에서 주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신년 인터뷰
2018-12-27 오후 3:17:18
필요할 때 맨 앞에서 주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민선 7기를 시작하면서 구정 운영 비전으로 ‘골목골목까지 깨끗한 미추홀구’를 내걸었다. 이후 6개월 동안 21개동 골목을 누비며 주민을 만나고 또 만났다. 임기 첫 해를 보낸 김정식 구청장에게 지난 반년은 어떤 시간이었는지, 2019년 미추홀구에 다가올 변화와 희망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심혜진 명예기자 Q. 임기 첫해를 보낸 소감은? A. 주민들을 많이 만나며 무척 바쁘게 보냈다. 9월, 10월 두 달 동안 오전 ...

문화/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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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소망> 어떤 장애물에도 꺽이지 않...

안정환(연세대학교)
2018-12-27 오후 3:24:52
<2019년 새해소망> 어떤 장애물에도 꺽이지 않았으면
언제나 새해가 되기 전 12월에는 다음해를 계획하곤 합니다. 올해 이루지 못했던 일들을 다시 추가해서 내년에는 꼭 이루리라 다짐하곤 했지요. 하지만 지금 대학 2년 복학생 신분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분이 좀 남다르네요. 처음 입학 때 의기충천하던 기운이 점차 사그라지는 느낌이랄까요? 주변 선배들을 보면 졸업 후가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의기소침해 있기만 하면 안 된다는 주문을 스스로 겁니다. 일부러 할 일을 찾아하기도 하고, 1년, 2년 후의 내 ...

기획/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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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희망골목> 학생들 손끝에서 탄생한 벽화...

김호선 명예기자
2018-12-27 오후 3:15:34
<2019 희망골목> 학생들 손끝에서 탄생한 벽화골목
청소년마을지킴이봉사단, 인하부중 정문일대 벽화그리기 ‘한달음’ 인하사대부속중학교 정문 일대 골목길이 벽화로 새단장했다. 재넘이길123번길 29 일대 골목길 계단을 따라 양쪽 벽면위에는 흰 바탕에서 화사한 꽃과 화분, 커다란 날개 그림 등이 살아났다. 청소년마을지킴이봉사단원이 몇 날 며칠에 걸쳐 완성한 벽화다. 미추홀구는 안전한 골목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11월11일부터 18일까지 청소년마을지킴이봉사단원들과 함께 인하사대부속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