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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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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됐어요

김호선 명예기자
2019-02-26 오전 11:06:48
백년가게 됐어요
미추홀구 숭의동 부영선지국이 지난해 12월 백년가게 현판을 달았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은 성장잠재력과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상공인을 발굴, 백년이상 존속 성장하고 성장 모델로 확산하기 위해 30년 이상 업력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백년가게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32년을 맞은 부영선지국은 지난해 12월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지난 1월10일 진행된 현판식에는 김순호 미추홀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박선국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 ...

문화/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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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와 함께 대한독립 외친 어머니

심혜진 명예기자
2019-02-26 오전 11:18:55
유관순 열사와 함께 대한독립 외친 어머니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 1919년 충남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3.1운동을 주동한 혐의로 유관순 열사가 체포, 수감된 옥사다. 이 8호 감방엔 유관순 열사와 함께 옥고를 치르던 여섯 명의 수감자 중 심명철(본명 심영식, 1896~1983) 지사가 있었고, 심 지사의 아들 문수일(82) 씨가 현재 미추홀구 도화동에 살고 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문 씨를 만나 심 지사의 생애를 들어봤다.“어머니가 독립운동가라는 걸 알게 된 건 중학교 때였던 것 같아. 가끔 이불속에서 같...

기획/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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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희망골목-3> "골목 쓰레기 우리 손에 맡...

심혜진 명예기자
2019-02-26 오전 10:42:13
<2019 희망골목-3>
무단 투기 쓰레기는 지역의 단골 골칫거리다. 특히 다세대주택과 빌라가 밀집한 동네에서는 이 문제로 주민 간 갈등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공무원과 자생단체, 주민들이 합심해 이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한 곳이 있다. 주안3동은 골목마다 이제 막 비질을 한 듯 유난히 깨끗하다. 몇 달 전만 해도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곳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렵다. 재개발을 앞둔 주안3동 일대는 곳곳에 빈집이 많다. 빈집 주변엔 주민들이 막무가내로 내다 버린 생활쓰레기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