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기획/기고-구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추홀구 나이스미추
부친의%20독립운동에%20대한%20신념,%20가슴%20벅찹니다
  • 부친의 독립운동에 대한 신념, 가슴 벅찹니다
  • 박종남 명예기자 | 2019-07-23 오후 2:06:35
  •  2019년 8월15일은 74주년 광복절이다. `빛을 되찾다(光復)`는 의미를 지닌 이날은 잃어버린 국권을 회복해 당당한 독립국 정부 수립을 기념하는 날이다. 목숨을 걸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숭고한 정신과 값진 희생은 쉽게 잊히고 있다. 광복절을 맞아 독립을 염원하며 항일운동에 앞장...
<우체통> 우리 모두는 소중한 이웃
  • <우체통> 우리 모두는 소중한 이웃
  • 남상민(학익1동) | 2019-07-23 오후 1:07:00
  • 승용차 한 대에 4명의 친구들이 타고 대전으로 문상을 가게 됐다. 고속도로를 빠져나가면서 운전 중이던 친구가 톨게이트 직원에게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라고 먼저 인사를 건넸다. 톨게이트 근무자도 기분 좋게 "네, 운전 조심하세요"라고 답례를 했다. 참 인사성 바른 친구였고 보기도 ...
<시선의 온도> 의대에 가고 싶어요
  • <시선의 온도> 의대에 가고 싶어요
  • 심혜진 명예기자 | 2019-07-23 오후 12:30:29
  • "의대에 가고 싶은데, 중간고사 못 볼까봐 걱정이에요." 버스 옆자리에 앉아 한숨을 쉬는 정민(가명)이. 지난 5~6월, 부천의 한 중학교에 글쓰기 수업을 하러 갔다가 만난 아이다. 첫날 강의실 주변을 서성이던 정민이와 잠시 마주친 뒤 버스정류장에서 또 만났다. 수업을 듣는 학생은 아니었지만 몇 번...
%20<김용운의%20미추愛세이>%20아름다운%20그늘
  • <김용운의 미추愛세이> 아름다운 그늘
  • 김용운 나이스미추 편집위원 | 2019-07-23 오전 11:45:06
  • 초등학생 때 여름방학이 가장 즐거운 이유는 시골 친척집에 가서 놀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시골길은 멀지만 한없이 즐거웠다. 허름한 버스터미널에 도착한 뒤 다시 털털거리는 군내버스로 구불구불한 길을 달렸고, 버스를 내린 다음에도 어머니 손을 잡고 비포장길을 한참 걸어야 외할머니 댁이 보였다. 여름 땡...
골목골목%20행복한%20공동체%20위해%20즐겁게%20붓을%20들다
  • 골목골목 행복한 공동체 위해 즐겁게 붓을 들다
  • 숭의평화예술창작소 | 2019-06-20 오후 4:30:53
  •  숭의평화예술창작소 벽과 벽 사이 공간을 골목이라 부른다. 과거 주민들은 `골목 공동체`라고 부를 만큼 거기서 많은 정을 나눴다.어느 틈인가 높아진 벽. 주인 없는 골목은 더러워졌고, 벽은 낡아갔다. 너와 나를 경계 짓던 벽을 공동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의견을 모으자 붓을 든 사람들...
이전5페이지 6 7 8 9 10 뒤페이지
*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표시_상업용금지_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