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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고-구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추홀구 나이스미추
%20행복한%20꽃집,%20`오늘의%20꽃들`
  • 행복한 꽃집, `오늘의 꽃들`
  • 편집부 | 2019-08-21 오전 11:15:10
  • 미추홀 청년창업 6호점 서보람 플로리스트   여름이 조금씩 지나간다. 언제나 그렇듯 지난 무더위도 우리 감각을 온통 마비시켰다. 맛있는 음식도, 아름다운 풍경도, 향긋한 꽃향기도 느끼지 못할 만큼. 더위가 조금 가시니 9월 아침햇살처럼 꽃이 싱그럽게 피어난다. 미추홀구 청년창업 특성화거리에...
<김용운의%20미추愛세이>%20사랑밖엔%20난%20몰라
  • <김용운의 미추愛세이> 사랑밖엔 난 몰라
  • 나이스미추 편집위원 | 2019-08-21 오전 10:34:41
  •  `매미는 맵다고 울고, 쓰르라미는 쓰다고 우는`여름이 절정이지만 내가 사는 동네 매미소리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듯하다. 소리의 규모나 질감만 줄어든 게 아니라 실제 개체수도 예년만큼 안 되는 것 같다. 아파트 옆 나무 기둥마다 남겨 놓은 흙빛 매미 껍질이 예년에 비해 `눈에 띄게`눈에 안 띈다.내게 ...
<시선의 온도> 그가 화장을 안 하는 이유
  • <시선의 온도> 그가 화장을 안 하는 이유
  • 심혜진 명예기자 | 2019-08-21 오전 10:23:01
  • 한 글쓰기 수업에 보조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 수업에선 글쓰기 기술을 가르치거나, 첨삭지도를 하지 않는다. 수강생들이 매주 글을 쓰면 그중 몇 편을 함께 읽고 합평한다. 내 역할은 합평하지 않은 나머지 글들에 대한 리뷰를 써 인터넷 카페에 올리는 것이다. 그런데 2주 전, 한 수강생의 글을 읽고 신선한...
젊은이들%20에너지로%20마을에%20생기%20채워나간다
  • 젊은이들 에너지로 마을에 생기 채워나간다
  • 박종남 명예기자 | 2019-07-23 오후 2:30:36
  •  원도심의 빈집을 활용, 지역 청년들의 거주와 취업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낸 `빈집은행`이 문을 열었다.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옛 용현 1·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빈집은행 개소식을 가졌다. 누군가의 삶과 추억이 스며있던 집을 리모델링, 온기를 이어가고 생기를 불어...
부친의%20독립운동에%20대한%20신념,%20가슴%20벅찹니다
  • 부친의 독립운동에 대한 신념, 가슴 벅찹니다
  • 박종남 명예기자 | 2019-07-23 오후 2:06:35
  •  2019년 8월15일은 74주년 광복절이다. `빛을 되찾다(光復)`는 의미를 지닌 이날은 잃어버린 국권을 회복해 당당한 독립국 정부 수립을 기념하는 날이다. 목숨을 걸었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숭고한 정신과 값진 희생은 쉽게 잊히고 있다. 광복절을 맞아 독립을 염원하며 항일운동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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