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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고-구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추홀구 나이스미추
할머니%20많은%20동네에%20들어선%20젊은%20창작자들%20문화공간
  • 할머니 많은 동네에 들어선 젊은 창작자들 문화공간
  • 심혜진 명예기자 | 2019-09-24 오후 3:06:43
  •  `수봉정류장`, 주민 사랑방으로 `자리` 제물포 남부역 건너편, 한적한 주택가 골목에 낯선 공간이 들어섰다. 유리문 너머 안쪽으로 커피잔과 인형, 책, 엽서, 뜨개용품 등 다양한 물건이 아기자기 늘어서 있다. 푹신한 소파도 눈에 띈다. 오가는 주민들이 호기심 가...
%20<김용운의%20미추愛세이>%20바람이%20전하는%20말%20%20
  • <김용운의 미추愛세이> 바람이 전하는 말
  • 나이스미추 편집위원 | 2019-09-24 오후 1:56:52
  •  헐, 셌다. 아니 무시무시했다. 역대 5위급 강풍의 위력은 말 그대로 역대급이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상륙한 지난 7일 집 근처 대로변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내가 사는 동네는 강수량이 많진 않았지만 초속 50m의 태풍은 도시를 순식간에 초토화시켰다.가로수들은 일제히 몸을 휘청거리며 필사적...
<시선의 온도>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나
  • <시선의 온도>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나
  • 심혜진 명예기자 | 2019-09-24 오후 1:44:38
  • 최근 지인에게 독특한 경험담을 들었다. 얼마 전 그는 한 동물권 단체에서 진행하는 `비질`이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도축장으로 들어가려는 트럭을 막아서고 운전기사에게 잠시만 동물을 보게 해달라고 부탁한 뒤 소와 돼지에게 물을 주는 것이다.   도살되기 직전 소와 돼지는 며칠 동안 물과 음식...
%20행복한%20꽃집,%20`오늘의%20꽃들`
  • 행복한 꽃집, `오늘의 꽃들`
  • 편집부 | 2019-08-21 오전 11:15:10
  • 미추홀 청년창업 6호점 서보람 플로리스트   여름이 조금씩 지나간다. 언제나 그렇듯 지난 무더위도 우리 감각을 온통 마비시켰다. 맛있는 음식도, 아름다운 풍경도, 향긋한 꽃향기도 느끼지 못할 만큼. 더위가 조금 가시니 9월 아침햇살처럼 꽃이 싱그럽게 피어난다. 미추홀구 청년창업 특성화거리에...
<김용운의%20미추愛세이>%20사랑밖엔%20난%20몰라
  • <김용운의 미추愛세이> 사랑밖엔 난 몰라
  • 나이스미추 편집위원 | 2019-08-21 오전 10:34:41
  •  `매미는 맵다고 울고, 쓰르라미는 쓰다고 우는`여름이 절정이지만 내가 사는 동네 매미소리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듯하다. 소리의 규모나 질감만 줄어든 게 아니라 실제 개체수도 예년만큼 안 되는 것 같다. 아파트 옆 나무 기둥마다 남겨 놓은 흙빛 매미 껍질이 예년에 비해 `눈에 띄게`눈에 안 띈다.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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