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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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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다함께, 더 촘촘히!

편집부
2020-03-25 오전 11:12:11
코로나19 방역 다함께, 더 촘촘히!
코로나19 방역 다함께, 더 촘촘히! 특별방역반 등 53개반·4개 시민단체 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부처와 각 지자체에서는 감염 예방과 더불어 관련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장 집중하고 있는 대응은 역시 방역이다. 미추홀구는 24시간 방역 대책반을 운영, 촘촘한 방역소독에 나서고 있다.

문화/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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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위기가구 더 꼼꼼히 챙길 겁니다

최향숙 명예기자
2020-03-25 오전 10:56:00
복지 위기가구 더 꼼꼼히 챙길 겁니다
복지 위기가구 더 꼼꼼히 챙길 겁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된 안종훈 수도검침 담당 주무관 "아직 시작 전이지만 구에서 하는 좋은 사업이라 동참했습니다. 매달 일정하게 방문해서 간단한 안부와 실정을 살피는 일은 어려운 이웃과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30여 년을 언론사에 근무하다 정년퇴직 후 중부수도사업소 소속 수도검침 담당자로 업무를 수행해 ...

기획/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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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온도> 밥 굶을 걱정

심혜진 명예기자
2020-03-25 오전 11:23:10
<시선의 온도> 밥 굶을 걱정
점심시간마다 북적이던 식당이 휑하다. 띄엄띄엄 앉은 손님들은 여느 때보다 말소리가 작다. 머리를 자르러 간 미장원에도 사람이 없긴 마찬가지다. 특히 파마머리를 하러 오는 손님이 확 줄었다 한다. 마스크를 쓴 미용사의 한숨이 깊다.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다. 어딜 가도 사람이 없다. 물론 내게도 파장이 있다. 3월 개강하려 했던 글쓰기 수업을 열지 못하고 있다. 강의가 미뤄지는 사이 한 사람이 수강을 취소했다. 이후 휴대폰 문자 알림이 울릴 때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