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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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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로 탄생

최향숙 명예기자
2020-05-25 오전 8:45:07
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로 탄생
 숭의역~인하대역 상부 구간 연말 완공 예정       숭의역에서 인하대역까지 이어지는 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 조성사업 관련 국비를 추가로 확보, 공사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구는 환경부 주관 2020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을 통해 국비 5억 원을 따내 수인선 도시숲길 조성사업 총 사업비 45억 원 중, 국·시비 4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

문화/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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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로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고 싶습니다

심혜진 명예기자
2020-05-25 오전 8:43:24
업사이클로 지속 가능한 도시 만들고 싶습니다
 윤성구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장       미세먼지 없는 봄을 맞이한 게 얼마 만이던가. 인간의 활동이 주춤한 사이   공기도, 동물도 본래의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환경 보호가 중요하다는 말에 웬만한 이들은 동의한다.   다만 실천이 번거롭거나 어려울 뿐이다. 윤성구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장은 환경 파괴를 줄이기 위해선 "과잉소비와 과잉구매 행태를 철저히 줄이는 등 우리 사회가 근본적으로 변해...

기획/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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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온도> 1인분의 오롯한 삶

심혜진 명예기자
2020-05-25 오전 8:51:29
<시선의 온도> 1인분의 오롯한 삶
 남편과 각방을 쓰고 있다. 새로 들어온 고양이와 기존 고양이가 사이가 좋지 않아 남편과 각각 한 마리씩 맡아 잠을 자게 되면서부터다. 그동안 작은방을 내 작업실로 사용해 온 터라 자연스럽게 작은방이 내 차지가 됐다. 작은방은 정말 작았다. 책상과 책꽂이, 피아노만으로도 방이 꽉 찼다. 좁은 방에서 아침저녁으로 이불을 폈다 갰다 하려니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었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침대 놓을 공간은 나오지 않았고 고양이들은 쉽게 친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