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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오피니언-구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추홀구 나이스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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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엔 불 없는 요리 `뚝딱`

심혜진 명예기자 | 2019-07-23 오후 1:54:10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여름. 열기가 후끈거리는 불앞에서 끓이고 볶으며 음식 만드는 일은 고역이다. 그렇다고 마냥 굶을 순 없는 일. 불을 사용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다.(괄호 안 숫자는 숟가락 수)

심혜진 명예기자

 

 

 

참치마요 덮밥

 

재료(2인분) 참치캔(150g), 양파 반 개, 상추 5~6장, 김가루

 

양념 마요네즈(4), 고추냉이(0.5), 설탕(1), 식초(1), 간장(1),

 

통깨, 후춧가루 적당량

 

만드는 법 볼에 참치와 다진 양파,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상추는 적당히 자른다. 밥에 양념을 얹고 상추와 통깨, 김가루를 뿌린다. 양념한 참치를 넣어 주먹밥을 만들어도 좋다.

 

 

 

실곤약 잡채 샐러드

 

재료 실곤약, 적양배추, 당근, 사과,

 

팽이버섯, 잎채소

 

양념 간장(2), 참기름(1), 올리고당(1)

 

만드는 법 채소를 잘게 썰어 양념에 무친다. 실곤약과 채소를 섞어준다. 취향에 따라 통깨를 뿌린다.

 

 

 

두부소스 샐러드

 

재료 양상추, 파프리카, 양배추, 사과 등 각종 샐러드 채소

 

소스 두부 반모, 미소된장(1), 양파 4분의 1개, 참기름 조금

 

만드는 법 소스 재료를 믹서기에 간다. 채소에 소스를 부어 섞어 먹는다.

 

 

 

월남쌈

 

재료 라이스페이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 당근, 새싹채소,

 

무순, 깻잎, 파인애플, 토마토

 

(크래미, 훈제오리 등)

 

소스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4), 식초(1), 마늘(1), 피시소스 또는 액젓(4)

 

만드는 법 집에 있는 채소와 과일을 사용하면 좋다. 재료를 모두 채 썰고, 파인애플도 적당히 자른다.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적셔 부드럽게 한 후 채소와 과일을 넣어 쌈을 만든다.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소스를 만든다. 쌈을 소스에 찍어 먹는다.

 

 

 

아보카도 연어 샌드위치

 

재료 식빵, 아보카도, 훈제연어, 새싹채소, 올리브유, 소금, 후추

 

만드는 법 식빵에 올리브유를 바른 후 새싹채소, 아보카도, 연어를 순서대로 올린 뒤 후추를 뿌린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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