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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구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추홀구 나이스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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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정보의 보물창고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

미디어홍보실 | 2019-11-25 오후 1:17:07


 마을소식 주민이야기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 가득

 

 

 

미추홀구의 다양한 정보와 주민들의 소소한 삶 이야기를 만나려면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을 클릭하면 된다.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은 무엇보다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리포터들이 구정 현장과 마을골목 소식 등 지역소식을 생생하게 카메라에 담아 전한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대부분 인터넷방송국이 행정 위주의 소식을 콘텐츠로 제작·전달하는 시스템과는 차별되는 운영방식이다.

 

 

 

지난 2012년부터 주민 대상 미디어활동가 교육을 통해 양성된 시민리포터들이다. 주부와 직장을 은퇴한 어르신들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열정만큼은 프로 영상전문가 못지않다.

 

인터넷방송국 프로그램 중 `출동시민리포터`라는 메뉴에 들어가면 `구정현장브리핑`, `라이프 in 미추홀구`, `현장 &이슈` 등의 시민리포터들이 제작한 다양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

 

올해 4년 차 활동 중인 김희수 시민리포터(65)"처음에는 영상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다양한 지역소식을 찾아 뛰어다니며 주민에게 알찬 정보와 의미 있는 현장을 전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그는 올해 `시민영상문화제전`전국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요즘 1인미디어 전성시대라 할 만큼 인기 있는 유튜버들이 많은 대중에게 스타급 연예인 못지않은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주민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또 다른 방송인들이 있다. 바로 마을방송을 제작하는 주민동아리다.

 

현재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10개 동아리에서 활동, 시니어, 육아, 학부모, 청소년, 다문화, 친환경, 독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구와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주민참여 마을방송팀을 운영, `우리동네 마을뉴스``환경캠페인` 등 주민이 제작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호응을 얻고 있다.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은 올해 주안미디어문화축제에서 팟캐스트 `미추 잇수다`와 주민참여 영상제작 프로젝트 `100인의 10. 미추홀을 말하다`를 선보였다. `1인미디어 공모전``청소년영상제`를 열고 영상을 통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 주민에게 다가가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매체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인터넷방송국은 기존 구정과 행정소식을 전달하는 일방적 홍보매체에서 탈피, 주민이 주인으로 함께 참여해 주민화합과 마을민주주의 실현의 장이 되도록 주민참여 영상제작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추홀구 인터넷방송국 http:www.michu.incheon.kr

 

문의 미디어홍보실(☎ 880-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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