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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증진 정책사업 담아

이영화 명예기자 | 2020-04-24 오후 5:56:02

인권증진 정책사업 담아

 

미추홀구 인권센터, `인권보고서` 발간

 

 

 

미추홀구 인권센터(이하 인권센터)가 출범 2주년을 맞아 인권정책 추진 기록을 묶은 `인권보고서`를 발간했다.

 

인권센터는 지난 2012년 세계인권선언 64주년에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한 것이 모태가 됐다.

 

구는 2015년 인권전담팀을 구성하고 이듬해 인천시 최초로 인권조례를 제정했다. 2017년 시민사회 활동가들의 참여로 제1기 인권위원회를 조직한 뒤 20183`인권센터`를 출범했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구민 인권보장과 증진을 위해 그동안의 제도화 과정과 구가 추진해온 인권정책 사업 등을 담고 있다. 인권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항, 주요기능 및 위원회 운영 내용도 수록했다. 또 인권센터 소개와 인권상담 및 교육 등 센터가 수행해온 다양한 인권정책 활동들을 순차적으로 담았다.

 

이와 같은 인권센터 주요 사업은 구민의 인권증진을 위한 인권교육사업과 인권 거버넌스를 통한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에 두고 있다.

 

구 공무원에 대해 연 1회 이상 인권교육을 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구민인권교육과 공무원인권교육을 통해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문화 확산에 주력해왔다.

 

인권보고서 책자는 관내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며 인권센터 홈페이지 인권자료실로도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인권보고서를 통해 인권정책 사업들이 주민과의 소통으로 이어지고 있다""앞으로 구민과 함께 인권에 대해 더 배우고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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