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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종합-구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미추홀구 나이스미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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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를 빛낸 얼굴들

안성구 명예기자 | 2020-05-25 오전 8:36:10

 

 

 

 

`30회 구민상` 7명 수상. `명예구민` 1명 선정

 

 

 

 

 

 

 

미추홀구 올해의 구민상 7개 부문 수상자와 명예구민 1명이 선정됐다. 구는 매년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온 구민에게 `구민상`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행사는 1991년부터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있다. 구의 명예를 빛낸 구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귀감이 되는 구민상은 올해까지 총 158명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30회 구민상은 지난 39일부터 30일까지 각 기관 및 사회단체, 지역주민들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은 뒤 현지 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 7인을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손명숙(사회봉사상)`, `이명희(구민화합상)`, `엄정산(경로효친상)`, `신재호(산업증진상)`, `고경희(대민봉사상)`, `민후남(문화예술상)`, `김병대(체육진흥상)`씨가 각각 선정됐다.

 

 

 

사회봉사부문 손명숙 씨는 통장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구민화합부분 이명희 씨는 법무부 법사랑위원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멘토링 등 선도·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다.

 

 

 

경로효친부문 엄정산 씨는 96세 노모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효를 실천했고, 산업증진상 수상자 신재호 씨는 방역소독분야에 종사하며 기업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기여했다.

 

 

 

대민봉사부문 고경희 씨는 우체국에 근무하며 고객만족과 사업실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귀감이 됐고, 문화예술부문 민후남 씨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문화 진흥에 기여했다.

 

 

 

체육진흥부문 김병대 씨는 엘리트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건전한 체육 육성 지원 활성화에 공헌한 공으로 수상자가 됐다.

 

 

 

손명숙 씨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활동하다 보면 배울 점이 많아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미추홀구 명예구민은 중국인 박치량 씨가 선정됐다. 그는 2016년부터 진행된 한·중 간 문화교류행사에 적극 협력해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민상과 명예구민증은 당초 51`30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을 기념해 수여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상식이 7월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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